때는 2025년 3월..
요네즈켄시의 내한 공연을 보러 가기로 한 두 친구는 낡고 지쳐
돈으로 편리함을 구매하기로 했다. 공연이 끝나고 집에 오지 않고 호캉스를 즐기고 오기로 했다는 뜻이다..

소박한 공연 후기는 여기 🔽🔽
250322 요네즈 켄시 내한공연 후기
2025. 03. 22 드디어! 진짜 마침내 켄시가 내한공연을 하는 날이 왔다내 평생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아직도 믿을 수 없고 기쁘다 😭일단 찐으로 보면 그냥 미쳐버리는 킥백으로 시작 셋리스트
drsuneamer.tistory.com
공연은 토요일 저녁이었고, 토요일 아침 10시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영종도로 향했다.
일찍 도착하여 주차장도 널널했고, 오션타워가 아레나와 아주 가까워 차를 대고 슬렁슬렁 들어갔다.

안의 식당가에서 점심식사도 해결하고 말차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적당한 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
우육면은 괜찮았고, 파스타는 흠...
구경할 것도 많고 사람은 생각만큼 꽉꽉 들어차지 않아서 좋았다



2시에 굿즈를 사러 이동해서 6시쯤 굿즈를 사고,
공연이 7시라 시간이 조금 남아 방에 들렀다.
우리가 고른 방은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션 타워 디럭스 킹 룸 - 가격은 1박 기준 325,600원이었다.
공연 티켓 두 장 합친 것보다 호텔에 돈을 더 많이 쓰게 됨 결국 하지만 즐거웠어요

럭키 777 방!
숫자는 마음에 들었지만 엘리베이터에서 가장가장 멀었음
통창도 좋았지만 바깥은 약간쓰 주차장+쓰레기장 뷰 였음 😶 하지만 뭐 밖이 뭣이 중한가요..


창도 크고 침대도 크고 좋았다


욕조도 있길래 바아로 올리브영에서 입욕제 사서 신나게 즐김

추가로 오션타워 꿀팁..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보고 나오면
바로 오션타워로 이동하는 문이 있다. 그럼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올라갈 수 있음!!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을 수 있지만 눈을 크게 뜨고 오션타워만 찾도록 하자 그러면 5분 안에 침대에 누울 수 있음 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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