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3

키이스케이프
새로운 경험을 설계하다, 키이스케이프 프리미엄 방탈출부터 브랜드, 교육/문화 체험 콘텐츠까지, 온/오프라인 몰입형 경험 기획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곳.
www.keyescape.com
아야코를 하러 다녀왔다
키이스케이프 티켓팅은 이제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살이 떨리지만.. 티켓팅의 신 Kim Mat가 데려가주셨다
무려 주말 아침에 허겁지겁 일어나 하고 온 아야코 후기~

🧩 후기 ✨
가기 전 찾아본 후기에서 모두가 2명을 추천하던데,
좁아서 그런 줄만 알았는데 연출상 2명이 베스트인 구간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공포테마를 딱히 무서워하지 않는 편이라.. 공포도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같이 간 적당쫄 친구는 덜덜 떨었다! 굿 공테
연출로 유명한 테마 답게 역시 문제는 많지 않았다
몰입할 수 있고 스토리에 관심이 많다면 잘 짜여져 있기에 재미있게 하고 올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방탈출인 만큼 머리 쓰고 문제 풀기를 기대했다면 아쉬워할 수도 있다
키이스케이프는 점점 방탈출이 아니라 문화체험및관람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기도
문제도 적은 만큼 중간에 힌트 쓸지 말지 고민하는 문제 한 두개 말고는
결국 힌트 쓰지 않고 무난하게 풀고 나올 수 있었다
연출 상 시간이 지나면 다음으로 가게 되어 있기에 남은 시간도 의미가 있나 싶지만 😌
대략 9분 정도 남기고 탈출할 수 있었다
'E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이스케이프 무비무드] 시아와세 환전소 후기 (0) | 2025.09.17 |
|---|---|
| [드림이스케이프 건대] Dolphin,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연방 후기 (0) | 2025.09.16 |
| [제로월드 블랙] 제로Zero 후기 (0) | 2025.01.06 |
| [키이스케이프] A GENTLE MONDAY, FOR FREE 후기 (2) | 2025.01.05 |
| [키이스케이프 로그인1] 머니머니패키지 (2) | 2024.11.14 |